믿음의 행위를 행위로 만드는 것

우리의 믿음에서

믿음에 대한

특히

행하는 믿음에 대한

오해가

없을까?

 

믿으라는 의미를

잘못 받아들이면

숭배하라로 들을 수 있다

 

믿음의 행위는

우상숭배와 같이 숭배하는 모든 숭배행위마저도

파하는것이

믿음이다.

 

우상숭배는

무기력하게 세뇌된 인간을 만든다.

인간을 지배하기위해 있는것이

우상 숭배의 이념이기 때문이다.

 

인간 지배의 정당성이 거기서 나온다.

 

종래에는

인간을 영원히 흙으로 보내기위한 사단의 계략이다.

 

하지만

믿음의 행위는

반대로 인간을 자유하게 만든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자유케하신것이 그것이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하셔서

수 많은 치료와 마음의 치유가

이 세상에 이루어 진 것이 그것이다

 

이것은

천국의

아주 작은 면을 미리 맛보게 해주신 것이다.

 

보이지 않는 세상의 타락한 영들이

인간을 지배하게 놓아두지 않으시고

 

분명하게

자신을 세상에 보이시고

자신이 만든 인간의 모습으로 직접오셔서

인간창조의 능력을 인문역사가운데서 명확하게 보이셨으며

인간을 위하여 앞으로 만드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원리를 가리치셨고

행위로 그 거룩하심을

이루신 분이

우리가 믿는 통치자이신것이다.

 

또한

믿음의 행위는

우리가 잘 이해하게끔 자상하게 권면하는 성경의 구절 구절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주께서는 숭배를 원하신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진정한 자유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이

그분의 진심이다.

 

그분이

인간에게 끝까지 지켜주고 싶으셨던 부분이었으며

그 분의 사랑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이기도 한 것이다.

 

이것이 그 분 사랑의 진심이다.

 

믿음의 행동은

지구가

시간의 축을 중심으로

천국과

갈리워진

원리를 넘어서는 것이다.

 

결코

무기력하고

비합리적인 행위가 아니다.

 

천국의 약속은

시간의 축의

비틀어진 면에 살고있는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가 인식하는 ”시간이 흐른다”는 개념에 의하면

기다릴때

반드시

미래가

현재로 온다고 믿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시계까지 만들었고

측정하고있다고

믿기까지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한번도 그 시간을 본적이 없다.

 

우리 인간의

모든 행위는

닫혀진 물질계(에너지의 공간)에서만 유효하다.

하지만

믿음의 행위는

그 공간을

넘는다.

이어서

시간의 축이

닫혀진 물질계의 선포를

풀어내는것이다.

 

믿음의 행위는

우리 믿음의 또다른 언어와 같은 것이다.

 

언어는

보이지 않지만

그 에너지가

우주를 잡아끌게 된다.

 

보이지 않은

세상의 영과 그 영들의 힘이 우리의 입과 말을 통해서

현실로 나오는 통로가 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행위또한 행위를 잡아끄는 에너지가 있는것이다.

 

그 에너지가

이 땅의 것이 아니라

천국의 것이라는 점이 다르다.

 

믿음의 행위는 천국의 행위를 말한다.

이 닫혀진 세상에서 하는 천국의 행위인것이다.

 

비록

우리가 닫혀지 에너지의 공간에 있지만

믿음의 행위를 할 때는

천국이 그 기호를 인지하고

천국의 원리가 이 세상에서 적용되는 것이다.

 

믿음의 행위는 성경구절을 생명없이

앵무새 따라하듯 하는것이 아니다.

 

행위를

믿음의 행위로 만드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믿음의 행위를

행위로 격하 시킬 수는 있다.

행위의 주체가 자신이 되면 모든 자신의 행위가 그렇게 된다.

 

믿음의 행위는

하늘의 메시지를 따라서 하는 행위를 말한다.

메시지를 알지 못하면 행위도 못하는 것이다

기도를 하지 않으면

믿음의 행위가 있을 수 없다.

 

믿음의 행위는

크리스쳔이 하는 행위가 아니다

교회가 하는 행사가 아니다

 

믿음의 행위는

우리의 뜻과 방법을 따르지 않고

그 분의 놀라운 능력과 뜻을 따라

우리도 모르게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의 왕이시고

그분이 이세상의 마지막 희망이되시는

거룩한 통치자 이신것을

어떠한 경노로든 세상에 밝히게 된다.

그리고

그 분이 재림하실 날이

올것이라는것을 알리게 된다.

 

믿음의 행위는

행위의 선함이 아니라

목적의 선함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께

해야할 일을 묻고 그에 따르는 것을 말한다.

 

예수께서

지금 살아계심으로

성령께서

세상에서 그분의 일을 쉼없이 하고계신다.

 

믿음의 행위는

내 행위의 모든 것이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졌음을 미리 고백하는것이며

그 믿음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모든 주권이 하늘과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께 있으며

우리의 신이

진정히 살아계신 세상의 신인것을 항상 인정하고 고백하는것이다.

 

우리의 일상에서

사소한 일에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우리의 생명으로

그 생명의 주인이 하신 일을 생각하는것이고

고백하는것이다.

 

믿음의 행위로 나가는것

믿음의 선한 싸움을 향하는것은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통해 너무 잘 나와있다.

 

그들의 행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떠한 상황안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실것임을 

미리 말하는

결단을 했다는것이다.

 

 

하나님의 능력을 자신보다

먼저 두었고

그래서

생명을 바쳐

하나님이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보이실 수 있게

내려놓았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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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장)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높이는 육십 규빗이요 너비는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지방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을 보내어 총독과 수령과 행정관과 모사와 재무관과 재판관과 법률사와 각 지방 모든 관원을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의 낙성식에 참석하게 하매
이에 총독과 수령과 행정관과 모사와 재무관과 재판관과 법률사와 각 지방 모든 관원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의 낙성식에 참석하여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 앞에 서니라
선포하는 자가 크게 외쳐 이르되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로 말하는 자들아 왕이 너희 무리에게 명하시나니
너희는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라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맹렬히 타는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라 하였더라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자 곧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에게 엎드려 절하니라
그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나아와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니라
그들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이르되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왕이여 왕이 명령을 내리사 모든 사람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엎드려 금 신상에게 절할 것이라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음을 당하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이제 몇 유다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지방을 다스리게 하신 자이거늘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
느부갓네살 왕이 노하고 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끌어오라 말하매 드디어 그 사람들을 왕의 앞으로 끌어온지라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이르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한다 하니 사실이냐
이제라도 너희가 준비하였다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얼굴빛을 바꾸고 명령하여 이르되 그 풀무불을 뜨겁게 하기를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하라 하고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에게 명령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지라 하니라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더라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에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더라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지방에서 더욱 높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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